그거 아세요?
가장 연약해보이는 싹이
콘크리트도 비집고 자랄만큼
강인하다는 것!
중력을 거스르는 용기가 없다면
불가능한 일입니다.
매거진 ‘싹’은 기울어지는 세상에 맞서
무엇이든 해보려는 시도들을 모아
마음 속 싹을 틔웁니다.
고진슬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이용찬 | 푸른고래리커버리센터 팀장
유화영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박주희 I 아름다운재단 매니저
후후레터 5주년을 맞아 구독자 여러분을 만나봤습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분은 법, 제도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인식까지 바꾸는 공익캠페인을 뚝딱 만들어내는 기획자! 아름다운재단…
자립준비청년 대학생의 학업을 지원하는 '대학생 교육비 지원사업'은 팀별 커뮤니티활동 ‘작은변화 프로젝트’를 진행합니다. 사진촬영이나 플로깅, 책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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